담가화로구이, '제1회 영남지역 특별창업세미나' 9일 개최

사진=담가화로구이 제공
사진=담가화로구이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담가화로구이는 2월 9일 '제1회 영남지역 특별창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가맹 모집 시작 1년 6개월 만에 전국 108호점 확정이라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한 브랜드의 실전 성공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숙성 대패 삼겹살, 와인 숙성 삼겹살, 소고기 브랜드 '그램그램'을 성공시키며 외식업계에서 33년간 내공을 쌓아온 윤양효 회장이 직접 연사로 나선다.

윤 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담가화로구이가 자기 과거의 성공 데이터와 시행착오를 집대성해 설계한 '가장 진화된 외식 모델'임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담가화로구이의 핵심 경쟁력은 차별화된 '맛'과 '가격 정책'이다. 유기농 쌀누룩으로 숙성한 프리미엄 소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특히 '추가 주문 시 반값' 정책을 통해 고객의 추가 주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이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객단가를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 자발적인 입소문을 만들어내는 고도의 매출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스템에 기반한 '본사 주도형' 운영 구조도 상세히 소개된다. 담가화로구이는 가맹점 방문 고객 DB를 활용한 '365일 상시 프로모션' 시스템을 구축해 가맹점별 맞춤 프로모션을 기획·지원함으로써 가맹점 매출 증대에 적극 참여하고, 또한 QSC(품질·서비스·청결) 전문기관과 협력해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한다.

최근 진행된 가맹점주 워크숍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가맹점의 매장 관리와 리뷰 관리, 그리고 마케팅을 주도하여 가맹점주가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는 점주 개인의 마케팅 역량에 의존하지 않고 본사 시스템으로 매출을 견인하겠다는 브랜드의 상생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정부로부터 외식프랜차이즈 본사 중 1%도 안 되는 벤처기업으로 인증받고, 소비자가 뽑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소고기전문점 부문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도 인정받았다"며 "외식업은 이제 맛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운영, 마케팅, 고객 관리까지 본사가 구조적으로 뒷받침하는 담가화로구이의 시스템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월 9일 영남지역 특별창업세미나는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는 담가화로구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