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스, '리더 40% 할인' 혜택 담은 공동 포토북 출시

단톡방 성향 테스트도 화제

사진=스냅스(Snaps)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스냅스(Snaps)가 여럿이 함께 포토북을 꾸미는 '공동 포토북' 서비스를 런칭하며,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기록 놀이 문화를 제안한다.

이번 서비스는 '협업'을 테마로 기획되어, 친구들과 링크 하나로 모여 실시간으로 사진을 배치하고 책을 완성하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출시 기념 이벤트인 '단톡방 성향테스트'는 평소 대화 습관으로 그룹 내 캐릭터를 분석해 줘, 단톡방 내에서 자연스러운 공유와 제작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사용자 혜택 또한 파격적이다. 공동 포토북 개설 리더에게는 40% 할인, 초대받은 친구들에게는 30% 할인을 제공해 ‘모일수록 가벼워지는 비용 부담’을 강조했다.

사진 수집의 번거로움 없이 각자의 스마트폰에서 즉시 사진을 올릴 수 있어, 여행이나 동호회 활동 후 빠르고 간편하게 추억을 기록할 수 있다.

스냅스 관계자는 "공동 포토북이 소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규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스냅스 공식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