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캣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 출간 기념 세미나 12일 개최

신서연 한국반려동물전문평생교육원 원장 세미나

신서연 한국반려동물전문평생교육원 원장 세미나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반려묘와 보호자가 모두 편안해지는 미용 방법을 알려주는 '스타일링 캣: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이 출간됐다.

3일 출판사 나비의활주로에 따르면 이 책은 신서연 한국반려동물전문평생교육원(kcaskorea) 원장이 자신의 미용 경험을 토대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아우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파트 1에서는 고양이 미용의 필요성과 필수 도구, 골격도 등 기초 지식을 담았다. 파트 2~5에서는 먼치킨, 스코티시 폴드 등 묘종별 특성에 맞춘 미용 프로세스를 적었다.

발톱 깎기부터 등 털 밀기, 얼굴 라인 잡기, 가장 어려운 겨드랑이와 생식기 주변 미용까지 모든 과정을 현장 사진과 함께 친절히 설명한다.

출판사 관계자는 "저자 고유의 '보정법' 노하우는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미용 시간을 단축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출간 기념으로 신서연 원장의 고양이 무료 미용 세미나도 연다.

세미나는 오는 12일 오전 11시 수원 한국반려동물전문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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