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진 에어프라이어, 홈쇼핑 첫 진출... 6일 첫 방송

사진=마르쿠진 제공
사진=마르쿠진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마르쿠진(Marque Cuisine)에서 첫 소형가전으로 선보인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랩'이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등의 협업 콘텐츠의 폭발적인 확산과 함께 시장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에 처음으로 분리형 헤드 뚜껑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인 마르쿠진은 1차 사전 예약 물량 500대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협업하며 단일 영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얻었으며, 이에 힘입어 홈쇼핑 진출까지 확정 지었다.

마르쿠진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랩'은 기존 제품들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붕규산 내열 유리 용기를 사용하여 조리 후 용기만 분리해 식기세척기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으며, 히터 헤드 역시 분리가 가능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투명한 유리 용기 덕분에 뚜껑을 열지 않고도 조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사용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1.5L와 4L 두 가지 용량의 용기를 모두 제공해 1인 가구부터 4인 가족까지 활용도를 높였으며, 조리 후 용기째 식탁에 옮겨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마르쿠진 관계자는 "사전 예약 완판과 메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다"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마르쿠진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랩'을 경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마르쿠진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랩은 2월 6일 오후 7시 35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첫 홈쇼핑 런칭을 기념하여 구매자 전원에게 1.5L 유리 용기 2개 추가 증정하는 등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