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 고용노동부 주관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교육 기술 혁신 기업 야나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교육업계의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지난해 11월 27일 공식 발표된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은 기업이 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증진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선도적인 기업문화 창출에 기여했음을 국가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야나두는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과 가족 친화적 복지 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의 업무 몰입도와 삶의 질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야나두는 구성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매달 한 번 ‘서프라이즈 간식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시 이용 가능한 사내 간식바를 비치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기 위해 '유연 출퇴근제'를 도입하여 자율적인 근무 환경을 정착시켰다.
또한, 저출생 문제 해결과 구성원의 가정 안정을 위해 육아휴직 제도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재직 기간 중 구성원들이 업무뿐만 아니라 가정생활에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야나두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야 너두 할 수 있어'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구성원 모두가 일과 삶 모두에서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 혁신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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