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작년 다낭·홍콩 22만명 수송…취항 1주년 '23만원' 이벤트

지난해 취항 이후 평균 탑승률 90% 넘어…이날부터 선착순 특가

에어프레미아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에어프레미아(497800)는 지난 1년간 인천~다낭, 인천~홍콩 두 노선에서 총 22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했다고 2일 밝혔다. 두 노선은 지난해 취항한 신규 노선으로, 다낭 노선은 401회 운항하며 약 11만 9900명을 수송했다. 홍콩 노선은 358회 운항하며 약 10만 6400명을 수송했다. 두 노선 모두 평균 탑승률은 약 90%다.

에어프레미아는 취항 1주년을 맞아 오는 9일까지 고객 감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24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다. 왕복 총액 기준 다낭 노선은 △이코노미 23만 4500원부터 △와이드 프리미엄 43만 4500원부터다. 홍콩 노선은 △이코노미 27만 7000원부터 △와이드 프리미엄 33만 7000원부터 판매된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