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신입사원 환영회 개최…"혁신 인재로 성장 격려"

안종선 사장 "혁신·도전하는 프로액티브 리더가 돼 달라"

한국앤컴퍼니그룹 신입사원 환영 행사 '2026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커밍 데이' 기념사진 촬영(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29일 대전 유성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신입사원 환영 행사 '2026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커밍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신입사원 83명의 입사를 축하하고 그룹의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인재상인 '프로액티브 리더'로의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됐다. 현장에는 안종선·이상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공동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신입사원 가족들도 유튜브 생중계로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원 한국'(ONE Hankook) 콘셉트를 바탕으로 신입사원과 경영진, 기존 임직원을 연결하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그룹 차원의 통일된 정체성을 공유하며, 신입사원들이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종선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혁신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액티브 리더가 되어주기를 바란다"며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가장 큰 경쟁력은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신입사원들은 올해 1월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입문교육을 통해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 온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를 체득하고 진취적 사고와 도전 정신을 함양했다. 그룹의 핵심 가치와 체계, 직장인 기본 소양, 모빌리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AI 활용 프로그램과 스마트 기술 특강으로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필요한 하이테크 역량을 기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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