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차(茶) 브랜드 차백도, 명동점 오픈
국내 핵심 상권 출점 확대하며 성장 가속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글로벌 차(茶) 음료 전문 브랜드 '차백도(茶百道)'가 1월 27일, 서울 중구 명동에 명동점을 오픈,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간다.
차백도는 중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한 글로벌 차 브랜드로, 밀크티를 비롯해 과일 차 음료 등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엄선한 원료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품질과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개발을 지속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진출 이후 차백도는 매장 운영 경험과 브랜드 인지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이번 명동점 오픈을 통해 홍대·강남·명동으로 이어지는 국내 주요 3대 상권 출점을 모두 완료했다. 이는 차백도가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브랜드 입지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며 성장해 왔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명동점은 유동 인구와 방문 수요가 집중되는 상권 특성을 바탕으로, 차백도의 대표 메뉴인 밀크티를 포함한 다양한 음료를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전략 거점 매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장 방문 후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차백도 굿즈(에코백, 마그넷)'가 증정되며, 해당 이벤트는 굿즈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차백도는 국내 주요 상권에서 축적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가맹 사업 역시 지속해서 확장하며 브랜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브랜드 노하우를 기반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차백도만의 명확한 브랜드 방향성과 사업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차백도 관계자는 "홍대, 강남, 명동 등 핵심 상권 출점을 통해 차백도의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밀크티를 포함한 차백도만의 차 음료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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