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 동물보호소에 사운드·하루루틴 신제품 순수익 100% 후원
피피엠아이 프리미엄 간식 브랜드, 지원 나서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너티(NUT:TY)가 최근 유실유기동물보호소 '빅독포레스트'에 간식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6일 너티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사회공헌 캠페인 '순수익 100% 기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캠페인은 제품 출시 후 일주일간 발생한 순수익 전액을 구조동물 보호를 위해 기부하는 활동이다. 도움이 필요한 강아지, 고양이를 돕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기부처는 소비자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그중 노령견·대형견 등 입양이 어려운 유기견을 돌보는 보호소 '빅독포레스트'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해 8월과 9월 출시된 '사운드 시리즈'와 '하루루틴 시리즈'의 출시 첫 주 발생한 순수익으로 마련됐다. '사운드 시리즈'는 천연 원재료로 만들었다. '하루루틴 시리즈'는 어린 강아지부터 노령견까지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다.
너티 관계자는 "반려인의 마음으로 만든 간식"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동물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 건강한 반려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너티(NUT:TY)는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 투자 유치 기업인 피피엠아이(PPMI)의 프리미엄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다.
아이언펫(IRONPET) 영양분석키트를 통해 확인된 국내 반려동물 영양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한다. '건강한 한 입, 맛있는 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깨끗한 원료와 안전한 생산 과정, 뛰어난 기호성을 갖춘 간식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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