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캠퍼스, 미국 증시 분석하는 '주식투자 클래스 3기' 모집

2026년 증시 전망 무료 라이브 진행…1년 수강권도 출시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와 용감한컴퍼니가 온라인 재테크 교육 플랫폼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비스앤빌런즈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생활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와 에듀콘텐츠 전문기업 용감한컴퍼니가 함께 만드는 온라인 재테크 교육 플랫폼 삼쩜삼캠퍼스가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는 삼쩜삼캠퍼스 CGO(최고성장책임자)인 윤지호 스페셜리스트를 주축으로 '팀(TEAM)더윤쎈'이 이끄는 대표 강의다.

주 4회 이상의 강의 영상과 장전, 장중 제공되는 시장 실시간 분석자료인 '콜페이퍼'를 통해 실전 능력을 키울 수 있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쩜삼캠퍼스는 이달 19일 개강하는 3기 모집에 앞서 6일 '2026년 증시 전망 및 포트폴리오 전략'을 주제로 무료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팀더윤쎈이 반도체 섹터 및 대형주 전망 등을 담은 새해 투자 전략을 공개한다. 시청자 전원에게는 3기 수강권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이번 3기 과정의 핵심은 글로벌 투자 인사이트 강화다.

지난 2기부터 합류한 글로벌 섹터 전문가 손정우 스페셜리스트가 진행하는 미국 증시 분석 코너가 매주 목요일 포트폴리오 강의에 정규 편성된다.

실제 2기부터 분석 범위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되면서 '콜페이퍼' 발행 수는 1기 대비 35% 증가했으며, 유망 기업을 선별해 제시하는 '왓칭 기업' 수도 118% 늘어나는 등, 투자 인사이트의 양과 깊이가 강화됐다.

수강생들의 요청을 반영해 1년 수강권도 새롭게 선보인다. 선착순 300명에게 한정 판매하는 1년 수강권은 내년 1월까지 운영되는 총 7개 기수 클래스를 정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매 기수의 수강 기간은 다음 기수 개강 전까지 제공돼 공백 없이 학습 가능하다. 친구 초대 이벤트를 이용하면, 네이버페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윤지호 삼쩜삼캠퍼스 CGO는 "미국 증시 분석까지 커버리지를 넓힌 3기 과정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명확한 투자 방향과 실질적인 이정표를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