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인천공항서 외투 보관 서비스 시작…탑승객 20% 할인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진에어(272450)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여객을 위해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지하 1층 동편에 있는 '크린업에어' 매장을 방문해 진에어 탑승권이나 이티켓 등의 예약 내역을 제시하고 외투를 맡기면 된다. 매장은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진에어 고객에게는 일반 요금 대비 20% 할인 혜택이 적용돼 3박 4일 기준 이용료는 8000원이며, 하루 초과 시 2000원이 추가된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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