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쎄라,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로 일본 시장 공략 강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Reverb K-Cosme Amazon Black Friday' 팝업 스토어 운영

에코디엠랩㈜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프리미엄 초음파 뷰티디바이스업체 에코디엠랩의 브랜드 '쿼드쎄라'가 2025년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 베르사르 퍼스트 타워 B1에서 'Reverb K-Cosme Amazon Black Friday'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 쿼드쎄라는 초음파 기반의 대표 디바이스 '쿼드쎄라 티탄', 휴대용 홈케어 디바이스 '쿼드쎄라 미니튠', 피부 시그널에 집중해 효과 중심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포헤르츠 라인을 선보였다.

일본 방문객들은 제품의 초음파 기술·사용감·효과 등을 직접 테스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홈케어 뷰티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예상보다 크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와 사진 업로드 기반 참여 이벤트가 운영됐고 부스 내 QR을 통해 AmazonJP 전용 페이지로 이동해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쿼드쎄라 관계자는 "일본 소비자들이 초음파 기반 뷰티디바이스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시부야 팝업을 계기로 일본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코디엠랩은 30년 이상 초음파 기술을 연구해 온 뷰티테크 전문 기업으로, 쿼드쎄라 티탄·쿼드쎄라 미니튠과 기능성 화장품 포헤르츠 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홈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