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뮤, 10월 '컬리뷰티페스타 2025' 첫 참가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클린앤니치 브랜드 파뮤(FEMMUE)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B2에서 열리는 '컬리뷰티페스타 2025'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컬리뷰티페스타 2025'는 컬리의 큐레이션 역량을 뷰티 분야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다. 올해는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순간(Where Beauty Meets Curation)'을 주제로 새로운 방식의 뷰티 큐레이션과 60여개의 브랜드가 함께한다.
파뮤는 그동안 뷰티컬리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클린 뷰티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스킨케어 리추얼을 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일본 '앳코스메(@cosme) 베스트 코스메 어워드', '립스(LIPS) 상반기 베스트 코스메', '코스메 키친(CosmeKitchen) 어워드' 등 여러 글로벌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브랜드 신뢰를 얻었다.
이번 컬리뷰티페스타에서는 대표 라인인 △뤼미에르 라인 △드림 글로우 마스크 △로즈 스킨케어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해 파뮤 특유의 브랜드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부스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제품 테스트 후 피부 타입에 맞는 샘플 키트를 증정하고, 100% 당첨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중 컬리 앱에서는 파뮤의 주요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구매 인증을 하면 약 3만 원 상당의 '젠틀 크리미 폼'이 증정된다.
특히 '드림 글로우 마스크 라인'은 일본 뷰티 플랫폼 '앳코스메'의 2025 상반기 베스트 프리미엄 코스메 어워드에 선정되며 국내외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파뮤 관계자는 "컬리뷰티페스타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플라워 테라피 감성을 직접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파뮤만의 철학과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와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뮤는 자연에서 얻은 영감과 플로럴 테라피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하며 지속 가능성과 피부 효능을 함께 추구하는 뷰티 브랜드다.
2015년 론칭 이후 세계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다양한 글로벌 뷰티 어워드에서 제품력과 브랜드 철학을 인정받고 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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