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추석 앞두고 의왕연구소 공사 현장 안전 점검

"현장 근로자에 깊은 감사…안전한 작업이 최우선"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이 2일 경기 의왕에 있는 현대로템 의왕연구소 주차장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현대로템 제공)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현대로템(064350)은 2일 이용배 사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왕연구소 공사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이용배 사장을 비롯해 김익수 경영지원본부장, 김영일 안전경영지원실장, 이원상 레일솔루션연구소장 등이 함께 했다.

이용배 사장은 이날 연구소 내 주차장 건설현장을 방문,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고, 현장의 안전 지침이 준수되고 있는지 점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명절 연휴에도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도 전했다.

이 사장은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근로자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한 원칙인 만큼 안전한 작업을 최우선으로 중시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