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반찬연구소, 추석 차례상·식사세트·대용량 명절 음식 한정 출시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집반찬연구소는 추석 상차림과 차례상, 가족 식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세트 구성을 기획했다고 16일 밝혔다.
'차례상 세트'는 정성이 담긴 정갈한 상차림을, '추석 식사세트'는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추석 음식을, '대용량 제품'은 대가족 모임을 위한 갈비찜·잡채·전·나물을 담았다.
모든 구성은 100% 수제 방식으로 만들어 정성과 풍미를 살렸다. 작년 추석에 완판을 기록한 만큼 올해도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특히 냉동으로 장기간 보관되는 제품과 달리 주문과 동시에 조리해 당일 만든 음식을 바로 배송해 신선도를 지킨다.
외식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고, 직접 요리할 때 드는 시간과 노동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이번 세트는 맞벌이 부부, 워킹맘, 대가족까지 누구나 상황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며 새벽 배송이 가능하다.
제품 구성뿐 아니라, 소비자 편의를 고려한 혜택을 더해 명절 준비의 수고를 한층 줄였다. 명절 시즌 전용 예약 배송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날짜에 맞춰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으며, 공식몰에서는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부직포 포장을 무료 제공해 별도 준비 없이 바로 들고 갈 수 있다.
또한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해 장바구니가 커질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다.
집반찬연구소 관계자는 "예전에는 차례상과 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면 하루 종일 고생해야 했지만, 이제는 집반찬연구소 세트 하나로 30분이면 풍성한 추석 상차림이 가능하다"며 "올해 추석에는 집반찬연구소 세트 상품으로 '세상 편한 요즘 명절'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집반찬연구소는 누적 회원 37만 명,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다. 국제 식품안전 인증(HACCP)을 받은 위생적인 생산 환경과 수제 조리 방식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음식을 제공한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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