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815런에 2년 연속 후원

(LI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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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LIG는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2년 연속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차를 맞이한 815런은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LIG를 비롯해 LIG넥스원(079550), LIG시스템 등 6개 계열사에서 각 815만 원씩 총 4890만 원을 후원했다. 기부금과 캠페인 수익금 전액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

광복절 당일 진행한 815런 행사에는 LIG넥스원 동호회인 'LIG러닝크루'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가해 8.15㎞를 달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flyhighr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