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케미칼 "단순 회식 지양…팀 소통 활성화로 '즐거운 일터' 조성"
팀 자율적 워크숍 ‘TBP(Team Building Program)’ 운영
최소 연 1회 실시…우수부서 포상도 병행
- 원태성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DL케미칼은 팀 워크 강화를 통한 '즐거운 일터' 구축을 위해 소통 프로그램인 'TBP(Team Building Program)'를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TBP는 팀 내 혹은 팀 간 형태로 자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실행할 수 있으며 최소 연 1회 이상, 평일 중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DL케미칼 관계자는 "단순한 회식은 지양해야 한다"며 "팀 빌딩을 위해 가장 효과 있고, 신나며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DL케미칼은 원활한 TBP 전개를 위해 'DLC' 테마를 제공한다. DL케미칼의 영문 약자를 딴 DLC는 △Discover(성향·업무 스타일 검사) △Learn(문화 체험) △Communicate(스킨십 활동) 등의 영역 내 추천 활동으로 구성됐다.
DL케미칼은 매년 말 TBP 시행 결과를 제출한 팀을 대상으로 적정성, 계획성, 독창성, 참여도를 기준으로 '베스트 팀'을 심사해 포상할 예정이다.
DL케미칼 관계자는 "TBP를 통해 조직의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를 끌어내 팀 워크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일터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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