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SUV 안전 캠페인…"고객 안전 최우선 가치 전달"

현대차는 18일부터 SUV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현대차 제공)
현대차는 18일부터 SUV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현대차 제공)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는 18일부터 연식변경 모델인 2026 싼타페, 2026 투싼 등 출시에 맞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한문철 TV, 토스와 연계한 각종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9월 14일까지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와 협업해 '현대 SUV가 지켜준 순간' 블랙박스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 당첨자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50만 원권(10명)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토스와 함께 안전 주행 관련 이벤트도 약 5주간 선보인다. 24일까지 토스 앱 내 게임을 완료하면 5000원의 토스 포인트를 지급하고, 8월 25일부터 9월 21일까지 토습 앱에서 구매 혜택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청자 전원에게 싼타페, 투싼, 코나 계약금 10만 원을 지원하고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선물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SUV 안전 캠페인을 통해 현대차가 가장 강조하는 '안전'이라는 가치가 고객 여러분께 진정성 있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