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서 AI 홈 혁신 선보인다
5~9일 베를린 개최 …4일 국내외 미디어 기자간담회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다음 달 5~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 IFA(Innovation for all)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방문객들은 삼성전자의 모바일 기기, TV, 노트북, 가전제품 등이 AI를 활용해 향상되는 일상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전시회 개막에 앞서 다음 달 4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생활가전(DA)사업부장 김철기 부사장이 대표 연사로 나서 최첨단 제품과 스마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AI 홈 설루션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AI가 가정에 가져올 혁신적인 가능성과 AI 기반 제품 및 스마트싱스 생태계가 긴밀하게 연동돼 어떻게 일상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지 조명한다.
참석자들은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기 전에 삼성의 몰입형 쇼케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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