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 소외 아동 대상 '희망 나눔 캠프' 개최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한국타이어 김주형 문화담당 상무,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 등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을 기념하며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한국타이어 김주형 문화담당 상무,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 등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을 기념하며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충청남도 논산시 소재 챌린지팜에서 대전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2025 희망 나눔 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희망 나눔 캠프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 아동보육시설·장애인시설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에어바운스, 워터슬라이드, 레크리에이션,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성공적인 캠프 운영을 위해 7일 오전 챌린지팜에서 한국타이어 김주형 문화담당 상무,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26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타이어는 '희망 나눔 캠프'를 비롯해 '벽화 그리기', '어린이 보호구역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 등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