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첸향, 싱가포르 국경일 60주년 맞아 '미니이지 칠리크랩' 출시
SG시리즈 미니이지 칠리크랩 출시
한입에 즐기는 이국적인 풍미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백화점 육포 브랜드 비첸향은 싱가포르 칠리크랩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신제품 'SG시리즈 미니이지 칠리크랩'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SG시리즈 미니이지 칠리크랩'은 지난해 출시한 '미니이지 블랙페퍼박과'를 잇는 SG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육포를 한 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 토마토와 고추를 베이스로 한 양념에 꽃게를 볶아 만드는 싱가포르의 대표 음식인 '칠리크랩'의 맛을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비첸향의 '싱가포르의 맛' 콘셉트 아래 기획된 SG시리즈의 다섯 번째 제품이다. 앞서 출시된 포크·칠리·비프·블랙페퍼에 이어 라인업을 확장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 버라지'(Marina Barrage)에서 영감을 받았다. 마리나 버라지는 싱가포르 도심과 주요 명소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 명소로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피크닉 장소다. 무더운 여름, 이국적인 맛과 함께 도심 속 휴식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도 담았다.
이번 싱가포르 국경일을 기념해 8월 8일부터 10일까지 SG시리즈 4종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2종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개별 포장과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도 더했다.
비첸향푸드 주식회사 관계자는 "싱가포르 국경일 60주년을 축하하며, 칠리크랩 고유의 진한 풍미를 간식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다양한 요리의 매력을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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