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테이블, 배우 류수영과 샤브토랑 전속모델 계약…브랜드 확장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외식 전문기업 제이테이블이 샤브샤브 브랜드 '샤브토랑'의 전속모델로 배우 류수영을 발탁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제이테이블은 류수영과의 신규광고를 통해 샤브토랑의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 확장은 물론 가맹점의 초기 매출 활성화 지원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류수영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다. 수준 높은 요리 실력으로 '어남선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집밥 요리서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를 출간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요리와 건강한 식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제이테이블 관계자는 "류수영 씨의 자상하고 따뜻한 이미지와 요리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는 한 끼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이 샤브토랑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하는 샤브토랑의 브랜드 철학과 자연스럽게 부합해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샤브토랑은 5종의 샤브샤브와 함께 8종의 파스타·리조또 등 다양한 후식 메뉴를 제공해 신선한 조합의 한 끼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파스타와 리조또는 제이테이블의 인기 브랜드 '니뽕내뽕'을 통해 검증된 레시피를 적용해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제이테이블은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류수영과 함께 샤브토랑의 건강하고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할 예정이다. 소비자와의 친근한 소통을 기반으로 브랜드 확장과 가맹사업 지원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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