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토페스토, 판교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공식 입점
맷돌 방식으로 만든 수제 페스토, 차별화된 제조 과정
'신선 7일 원칙' 운영…계절 한정 라인업과 판교 단독 페스토 출시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페스토페스토(pesto, pesto!)가 오는 19일 판교 현대백화점 판교점 식품관에 공식 입점한다고 4일 밝혔다. '페페 페스토'라는 애칭이 있을 만큼 사랑받는 수제 프리미엄 바질페스토 브랜드다.
소비자는 이번 입점을 통해 매주 신선하게 소량 생산되는 오리지널 페스토 라인업(바질, 블랙올리브, 느타리버섯)과 시즌 한정 라인업 베리에이션을 판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페스토페스토는 맷돌로 짓이겨 만드는 수제 페스토라는 독창적인 제조 방식으로 2021년 서울 망원동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페스토페스토의 특징으로는 단 7일 동안만 냉장 판매하고, 이후에는 전량 회수하는 방식으로 유통기한이 아닌 '신선 유통 기간'을 가진다.
이번 페스토페스토의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은 그동안 오프라인에서 브랜드를 직접 만나기 어려웠던 경기도권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브랜드의 철학과 제품력을 가까운 백화점 유통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는 페스토페스토의 대표 제품인 바질페스토, 블랙올리브 페스토, 느타리 트러플 페스토를 포함해 다양한 시즌 한정 라인업을 직접 시식할 수 있다. 특히 판교점 단독 출시 예정인 스페셜 페스토 소스는 한정 수량으로 구성돼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페스토페스토 관계자는 "맛있는 소스를 넘어,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소비되는지가 중요한 시대다. 페스토페스토는 '지속 가능한 맛'을 고민하는 브랜드로, 이번 현대백화점 입점을 통해 더 많은 분과 철학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식탁에 균형 잡힌 맛과 취향을 더해주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페스토페스토는 'How do you make your taste?'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컬래버레이션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확장 중이다. 이번 판교점 입점은 그 시작점 중 하나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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