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가구 드모르, 신세계 센텀시티점 팝업스토어 성황리에 운영

고객 성원에 운영 기간 연장

사진=드모르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디자인 가구 브랜드 '드모르(DEMOR)'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6일부터 시작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당초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예상을 뛰어넘는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7월 31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드모르는 국내 생산을 기반으로 침대 프레임, 매트리스, 소파 전 제품을 맞춤 제작 방식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원단 선택과 사이즈 옵션을 통해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과 공간에 최적화된 가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드모르의 대표 제품인 '이홉럭스 호텔침대'와 '알토 매트리스'가 특히 주목받고 있다.

'이홉럭스 호텔침대'는 라운드 곡선 디자인이 특징인 호텔형 침대로, 공간에 맞춰 헤드보드의 가로 길이까지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여름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한 '알토 매트리스'는 통기성과 탄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편안한 숙면을 돕는다.

오는 7월 11일부터는 신제품 곡선형 소파 '이홉 커브형 소파'도 신세계백화점 단독으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드모르 특유의 곡선미가 강조되어 조형미와 안락함을 동시에 갖춘 소파다.

사진=드모르 제공

브랜드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드모르는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섬세한 고객의 안목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드모르는 이번 팝업 기간 침대+매트리스 패키지 할인, 백화점 카드 추가 할인,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