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제푸드, '2025 서울특별시 환경상' 우수상 수상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아모제푸드㈜가 '2025 서울특별시 환경상'에서 자원순환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12일 아모제푸드에 따르면 올해 29회를 맞은 '서울특별히 환경상'은 서울시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2050 탄소중립 도시 서울' 조성에 기여하는 시민, 기업, 단체를 매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아모제푸드는 국내 컨세션 사업을 대표하는 공공시설 내 자원 순환을 위한 다회용기 도입과 ESG 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자원순환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아모제푸드는 현재 운영 중인 서울시 잠실야구장 컨세션 사업 부문 내 사업장에서 2023년부터 다회용기 사용을 도입했다. 2024년 점진적인 확대 운영을 통해 약 120만개의 플라스틱 일회용기 사용량을 절감했다.
아모제푸드 김대일 전무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아모제푸드와 서울시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와 환경 보호를 향한 지자체와 기업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잠실야구장을 방문하는 수백만 명의 야구 팬들이 환경을 위한 의식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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