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 오픈… 신제품 '오션 스타 GMT' 출시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에 두 번째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1918년 스위스 시계 제작자 조지 샤렌(Georges Schaeren)에 의해 창립된 미도는 '나는 측정한다(I measure)'는 의미의 스페인어 'Yo mido'에서 브랜드명을 따왔다.
시간 측정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워치메이킹 전문성에 혁신, 기능, 미학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70개국에서 24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30일 문을 연 이번 매장에서는 브랜드 대표 모델인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오션스타 39'를 비롯해 신제품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 '‘멀티포트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등 다양한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향후 출시 예정인 리미티드 에디션과 신제품도 본 매장을 통해 우선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매장 오픈과 함께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신제품 '오션 스타 GMT'는 골든 옐로우, 딥 블랙, 인텐스 초콜릿 컬러의 조합으로 빈티지하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약 100년의 방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이번 제품은 미도의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결합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미도는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에게 여름철 활용 가능한 부채를 증정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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