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올데이, 배우 김우빈 전속 모델 발탁
"진정성 있는 브랜드 메시지 전한다"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가 배우 김우빈을 전속 모델로 선정하며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
샤브올데이는 김우빈 특유의 절제된 이미지와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따뜻한 고객 경험을 동시에 전달할 계획이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는 "김우빈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성실함,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워 온 배우"라며 "샤브올데이가 추구하는 '외식 이상의 감동'이라는 브랜드 철학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전속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데이 사랑을 담아'라는 슬로건 아래 김우빈이 샤브올데이의 '호스트'로서 손님을 직접 맞이하고 따뜻하게 대접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식사를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환대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한다.
캠페인 영상과 콘텐츠는 샤브올데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순차 공개된다. TV 광고는 물론 전국 주요 상권의 옥외 광고, 대중교통 광고, 매장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각도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샤브올데이는 전국 14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상급 소고기와 신선한 제철 채소로 구성된 샤브샤브를 중심으로 60여 종의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생맥주 및 각종 음료를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
가족 단위 외식에 특화된 넓고 쾌적한 매장 구성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받는다.
브랜드의 온라인 영향력 또한 두드러진다. 2025년 5월 기준, 샤브올데이는 월간 검색량 175만 건을 기록하며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검색 1위를 달성했다.
최근에는 집대성, 녀녀녀, 한혜진, 쯔양, 히밥, 문복희 등 다수의 인기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는 "김우빈과의 협업은 브랜드의 품격과 진정성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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