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루툼, 배우 지창욱과 앰배서더 계약 체결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베루툼(VERUTUM)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배우 지창욱과 공식 앰배서더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신사점에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창욱과 함께한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컬렉션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브랜드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공간 구성과 더불어 다양한 현장 이벤트 및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베루툼(VERUTUM)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배우 지창욱과의 협업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가 걸어온 여정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베루툼(VERUTUM)의 10주년 기념 컬렉션과 팝업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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