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계열 분리 후 첫 1Q 성적표, 매출 4545억, 영업익 96억

HS효성 제공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HS효성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4545억 원, 영업이익이 9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순손실은 4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7월 효성그룹에서 인적 분할을 통해 신설 지주사인 HS효성을 설립했기 때문에 전년 1분기 실적은 집계되지 않았다.

rma1921k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