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송E&M, 중기부 혁신인증 3종 '메인비즈·이노비즈·PMS' 인정

중소기업 혁신형 3종 인증…기술·경영·생산성 모두 인정받아
국내외 기업 파트너십 강화… K-콘텐츠 기반 글로벌 확장 박차

사진=㈜삼송E&M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뉴엔터테인먼트&미디어 콘텐츠 기업 삼송이앤엠홀딩스(이하 삼송E&M)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Inno-Biz)'과 '생산성경영체제(PMS, Productivit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삼송E&M은 2023년 '메인비즈(Main-Biz)'를 포함하여, 중기부가 인정하는 대표 혁신형 인증 3종을 모두 확보했다.

'이노비즈'는 기술 경쟁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기업에 부여되는 기술 혁신형 인증이며, 'PMS'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기반의 경영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주어지는 인증이다. 이는 경영 혁신, 기술 개발, 생산성 향상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중소기업에만 부여되는 제도로, 내부 시스템의 우수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증받은 기업만이 받을 수 있다.

삼송E&M은 삼성, LG, SK, 롯데, 한국수력원자력, 국방부, 한국전력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정부 기관, 공기업 등과 협력하며, 영상 콘텐츠 파트너로서 홍보, 교육, 캠페인, 유튜브, ESG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자체 K-POP 콘텐츠 플랫폼과 미디어 커머스 브랜드 개발에 집중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해서 투자하고 있다.

사진=㈜삼송E&M 제공

이호선 대표는 "메인비즈에 이어 이노비즈, PMS 인증까지 확보해 ㈜삼송E&M의 콘텐츠 기술력과 경영 시스템의 혁신성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콘텐츠 솔루션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겪는 콘텐츠 제작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K 콘텐츠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