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생물다양성 보존활동 '마이 그린 네이처' 성남서 시작
-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SKC(011790)는 25일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이 그린 네이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이 그린 네이처는 구성원들이 참여해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생태계 복원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활동은 SKC의 반도체 테스트솔루션 투자사인 ISC가 맡았다.
참가자들은 ISC 본사 소재지인 성남 분당구에 위치한 탄천 금토천교에서 수질 개선 기능을 하는 흙공을 1500개 만들어 하천에 던졌다.
SKC는 성남을 시작으로 전라북도 정읍과 울산 등 투자사가 위치한 지역사회에서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다음 달에는 SK넥실리스 사업장이 위치한 정읍에서 외래종 제거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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