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형 카고·트랙터 후륜용 '스마트플렉스 DH51' 출시

한국타이어의 스마트플렉스 DH51.(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의 스마트플렉스 DH51.(한국타이어 제공)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는 대형 카고 트럭, 트랙터 후륜용 타이어 신제품 '스마트플렉스 DH51'(SmartFlex DH51)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플렉스 DH51은 중장거리 운행 차량을 위해 '스마텍'(Smartec) 기술로 설계한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제품이다. 245/70R19.5, 265/70R19.5 등 2개 규격으로 나뉜다.

마일리지 성능 강화를 위해 기존 제품 대비 넓은 트레드 블록을 적용해 노면 접지력을 높여 회전 저항 성능을 개선했다. 또 배수 성능 향상으로 젖은 노면에서 제동력을 강화,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한국타이어는 19.5인치 후륜용 타이어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국내 TBR 시장을 겨냥해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