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첫 차 고객 위한 '생애 처음 마이카' 출시
보험료 무할증∙사고 전 과정 케어∙운전연수 이용권 제공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롯데렌터카는 생애 첫 차를 마련하는 30~49세를 대상으로 △보험료 무할증 △자동차 사고 전 과정 케어 △운전연수 이용권을 제공하는 '생애 처음 마이카'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생에 처음 마이카'는 월 대여료에 보험료가 포함돼 사고로 인한 보험료 인상이 없다. 고객 맞춤 정비 컨시어지 서비스, 6시간의 무료 운전 연수도 지원한다. 계약할 수 있는 차종은 국내외 15인승 이하 전 차종이다. 계약기간은 48개월부터 72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7일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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