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 치료까지 한번에…'넥스가드 캣 콤보' 수의학술대회서 눈길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KSFM 부스 참가
- 한송아 기자,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사장 서승원)은 고양이용 내외부구충제 '넥스가드 캣 콤보'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2025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컨퍼런스(KSFM 콘퍼런스)'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이번 수의학술대회에서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부스를 운영하며 수의사 및 수의대생들에게 제품을 직접 소개했다.
'넥스가드 캣 콤보'는 1회 투여만으로 심장사상충을 포함한 내외부기생충, 진드기, 벼룩 등을 효과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올인원 구충제다. 기존 자사 제품보다 조충 2종과 고양이 폐충까지 구충 범위가 확장됐다.
특히 인수공통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유발하는 작은소참진드기에 대한 구충 효과도 추가됐다는 특징이 있다.
제품은 체중에 따라 △0.8㎏~2.5㎏ 소형묘용 △2.5㎏~7.5㎏ 중대형묘용 두 가지로 출시됐다. 생후 8주령 이상 새끼 고양이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관계자는 "넥스가드 캣 콤보는 2023년 기준 유럽 내 고양이 전용 내외부 구충제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이라며 "세계고양이수의사회로부터 '고양이 친화 제품'으로 선정된 믿을 수 있는 구충제를 국내 수의사들에게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해피펫]
badook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