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대학생 177명에 장학금 전달…14억 규모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처음으로 장학 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77명에게 14억 원을 지급했다고 25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은 우수한 학업 성적과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온 학생들이다.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기술인재 고교 장학금'과 '다문화가정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장학사업을 진행해 30억 원을 지원한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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