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 스타트업과 혁신기술 발굴…"상생협력 활성화"
'울산 스타트업 허브'와 업무협약 체결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S-OIL(010950)은 울산시가 주관하는 '울산 스타트업 허브' 개소식에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울산 스타트업 허브는 지역 스타트업, 대기업, 투자자, 창업 지원 기관 간 협력을 촉진하고 혁신 기술 발굴에 중점을 두는 창업 플랫폼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전담 기관인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을 맡는다.
에쓰오일은 울산 스타트업 허브에서 수요 업체 발굴과 투자업체 성장 지원 역할을 한다. 수요 기술을 보유한 업체와 투자 검토와 시범 구현(Proof of Concept)도 진행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혁신 생태계 조성과 대중소 상생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신에너지 혁신 분야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속 추진해 미래 지속 가능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