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부산물' 파미나 사료, 독점 유통사에 파미나코리아·이내이처

50년 역사 이탈리아 대표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파미나 사료(파미나코리아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파미나(Farmina)가 최근 파미나코리아·이내이처를 공식 독점 유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1일 파미나에 따르면 파미나의 프리미엄 제품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의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에게 한층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탈리아의 대표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파미나는 '반려동물의 건강은 과학'이라는 철학을 갖고 강아지, 고양이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을 제공한다. 동물 부산물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주의와 과학적 연구를 결합해 만든 사료로 유명하다.

특히 벳라이프(VetLife) 처방식 라인은 질병 관리에 특화된 동물병원 전용 제품이다. 엄선된 천연 원료와 혁신적인 제조 기술을 활용한 최상의 품질 제공으로 보호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파미나 사료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공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신선도 유지를 위한 질소 포장이 특징이다.

파미나 관계자는 "파미나코리아·이내이처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미나코리아·이내이처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둔 회사다.

박현영 파미나코리아·이내이처 대표는 "파미나와의 협력은 한국 내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에게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와 고객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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