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 단양공장 내 'H STORY' 역사관 리모델링 후 재개관

한일시멘트 역사관(한일시멘트 제공)
한일시멘트 역사관(한일시멘트 제공)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한일시멘트(300720)는 단양공장 내 위치한 역사관 'H STORY'를 전면 리모델링해 재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역사관은 한일시멘트의 60년 역사와 한일현대시멘트(006390) 등 계열사와 사업 부문 소개, 시멘트 산업 현황과 생산 공정 소개 등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역사관은 약 400㎡ 넓이로 입장 시 160인치 투명 LED를 통해 석회석 같은 원료들이 시멘트로 변하는 과정이 담긴 웰컴 영상을 마주하게 된다.

중앙 구역에는 시멘트 생산공정 소개 콘텐츠가 배치돼 있고, 단양공장 전체를 550분의 1 크기로 축소한 미니어처 위에서 펼쳐지는 프로젝션 맵핑 쇼를 통해 석회석 채광부터 출하까지 시멘트 생산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순환연료 사용, 에코발전 과정 등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의 친환경 생산 기술도 소개된다. 한일시멘트 관계자는 "앞으로 역사관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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