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리나덕, '플래티넘' 컬렉션 선봬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이탈리아 브랜드 '만다리나덕'은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한 '플래티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플래티넘 컬렉션은 카본 소재의 'PRIME'(프라임) 라인, 독일 ALEON(알레온) 브랜드와 협업한 'ALEON'(알레온) 라인, 남성 비즈니스 트래블 가방 'BRICK(브릭)' 라인으로 구성했다.
프라임 라인은 카본 파이버(탄소 섬유) 바디에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출시되었다. 카본 파이버 소재는 항공우주 산업, 자동차 등 첨단 분야에서 널리 사용하는 프리미엄 소재다.
높은 인장강도와 가벼운 무게, 낮은 열 팽창률 등의 특성을 지녀 여행용 캐리어에 이상적이다. 특히 내구성이 뛰어나 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부 소지품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또한 알루미늄 프레임과의 결합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미니멀한 실루엣에 리벳 마무리를 더 해 레트로한 감성을 제공하며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를 만족시킨다. 해당 라인은 20인치와 24인치 사이즈로, 블랙과 그린 두 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알레온 라인은 독일의 프리미엄 러기지 브랜드 ALEON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안정성과 기능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췄다. 알루미늄 소재의 특성상 내구성이 뛰어나 외부 충격에 강하며, 모서리는 이중강화 알루미늄으로 마무리해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21인치, 26인치, 30인치 캐리어와 14인치, 17인치 비즈니스 케이스, 백팩, 크로스백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며, 브론즈, 실버,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브릭 라인은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남성 비즈니스 트래블 가방 라인이다. 프리미엄 이탈리아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백팩, 브리프 케이스, 슬링백 세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해 비즈니스 트립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으며, 무광 블랙과 유광 블랙,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어 세련된 룩을 완성한다.
만다리나덕 관계자는 "이번 플래티넘 컬렉션은 만다리나덕 프리미엄 라인으로 혁신적인 소재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품격 있는 여행을 위한 제품군이다"며 "앞으로도 만다리나덕은 브랜드의 여행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기술력과 진정성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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