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49인 이하 소규모 협력사 안전보건체계 구축 지원

협력사 65개사 대상

에쓰오일이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대상 소규모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체계 구축 의무 이행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에쓰오일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S-OIL(010950)은 이달 49인 이하의 협력사 65개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체계 구축에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대상 기업이 5인 이상으로 확대됐다.

에쓰오일은 소규모 협력사에 △안전목표 수립 △협력사의 유해위험요인 확인과 개선 △관리 감독자 평가 방법 등 세밀한 시행 방안을 제시했다.

추가로 하반기에 안전보건체계 구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