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이순신방위산업전 참가…해군 주력 해상헬기 전시
-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047810)(KAI)는 27일까지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현재 개발 중인 상륙공격헬기(MAH), 소해헬기(MCH) 등 해군의 주력 해상헬기와 유무인복합체계(MUMT)가 적용된 LAH, 다목적 전투기 FA-50을 전시했다.
특히 전시장을 찾은 주한미해군사령관에게 T-50계열 항공기를 소개하는 등 미 해군 고등·전술입문기(UJTS) 사업을 통해 미국시장을 노리고 있는 FA-50에 대한 마케팅 활동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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