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AR 기술 담은 '클린 트레이스' 공개…빠뜨린 청소구역 탐색
- 강태우 기자

(서울=뉴스1) 강태우 기자 = 다이슨은 9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청소 툴 '다이슨 클린 트레이스(Dyson CleanTrace™)'를 공개했다.
다이슨 클린 트레이스는 사용자가 청소한 구역과 놓친 구역을 실시간으로 AR 기술을 통해 시각화시켜 어떤 구역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당 툴은 마이 다이슨 앱에 접속해 실행할 수 있다.
다이슨 클린 트레이스는 오는 6월부터 다이슨 데모 스토어 및 다이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bur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