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수리온 성능개량형 동력전달장치 개발한다…1889억 계약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047810)은 20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1889억원 규모의 '한국형 기동헬기 성능개량형 동력전달장치 개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1)은 최초의 국산 기동헬기로 육군의 주력 기동헬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소방·경찰·산림 등 민간·공공 영역에서 다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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