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수리온 성능개량형 동력전달장치 개발한다…1889억 계약

건군 75주년과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15일 오후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칠곡군 주관으로 경북 칠곡군 낙동강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낙동강지구전투 전승행사'와 '제10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에서 육군 2작전사 항공단 소속 수리온 헬기가 축하 비행을 하고 있다. 2023.10.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건군 75주년과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15일 오후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칠곡군 주관으로 경북 칠곡군 낙동강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낙동강지구전투 전승행사'와 '제10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에서 육군 2작전사 항공단 소속 수리온 헬기가 축하 비행을 하고 있다. 2023.10.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047810)은 20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1889억원 규모의 '한국형 기동헬기 성능개량형 동력전달장치 개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1)은 최초의 국산 기동헬기로 육군의 주력 기동헬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소방·경찰·산림 등 민간·공공 영역에서 다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ju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