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강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나선다…항공권 할인 등 제공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아시아나항공(020560)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들을 선정해 해외 마케팅 등의 기업 지원을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출장 항공권 할인 △인천공항 기업 전용 카운터 이용 △특정 운임 항공권 재발행 수수료 면제 △무료 위탁수하물 23㎏ 1PC추가 △법인 대표 장거리 노선(미주·유럽·시드니) 이용시 라운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7월14일까지 신규 가입 강소기업에는 항공권 10% 할인권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