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여름 성수기에 사이판행 비행기 매일 띄운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 제공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아시아나항공(020560)은 27일 인천~사이판 노선을 여름 성수기 동안 주 7회로 증편한다고 밝혔다.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매일 비행기를 띄우며 이후 10월28일까지는 기존 스케줄인 주 4회로 돌아간다. 사이판 노선 취항 31주년을 기념해 5월20일까지 7%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특가행사도 진행한다. 10월28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rma1921k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