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부산~나트랑·인천~다낭 신규 취항
- 이장호 기자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에어부산이 부산~나트랑, 인천~다낭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에어부산의 국제선 운항 노선은 14개로 늘어났다. 특히 부산~나트랑 노선은 국적 항공사 중 처음으로 개설된 노선이다. 부산~나트랑 노선은 목요일과 일요일 주2회 운항한다.
인천~다낭 노선은 목요일과 일요일 주2회 운항한다. 7월27일부터는 주5회로, 9월15일부터는 매일 왕복 1회 운항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올여름은 코로나19 검역 조치가 모두 해제된 베트남의 인기 도시인 ‘다낭’과 ‘나트랑’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휴가를 만끽하시길 추천드린다”며 “에어부산은 ‘다낭’과 ‘나트랑’을 부산과 인천에서 모두 운항하므로 보다 편리하게 여행 일정을 계획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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