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밸런타인·화이트데이 맞아 '레드' 기프트 에디션 출시
슈퍼소닉·에어랩 레드 기프트 에디션
레드 컬러 담은 케이스와 함께 구성
- 정상훈 기자
(서울=뉴스1) 정상훈 기자 = 다이슨은 8일 밸런타인·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Dyson Supersonic™ hair dryer)와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Dyson Airwrap™ Styler)에 감각적인 레드 컬러를 사용한 기프트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다이슨의 대표적인 헤어 케어 제품에 로맨틱한 무드의 레드 컬러를 더해 특별한 기념일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층에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기프트 에디션은 레드 컬러의 보관용 케이스와 함께 구성돼 보관의 편리성을 고려했으며, 에어랩™ 스타일러 기프트 에디션 역시 새로운 레드 컬러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다이슨 디지털 V9 모터'로 구동되는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와 에어랩™ 스타일러는 바람의 기류를 컨트롤하는 다이슨 고유의 기술로 설계돼 소비자들이 과도한 열 손상에서 모발을 보호하면서도 원하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는 다이슨의 특허 기술인 '에어 멀티플라이어™' 기술이 흡입된 공기의 양을 3배로 증폭시켜 빠른 건조를 가능하게 한다.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는 '코안다 효과'(Coanda Effect)를 활용해 통통 튀는 블로우 드라이어로 웨이브와 컬을 구현한다.
다이슨 관계자는 "헤어 사이언스 트리오 제품 중 하나인 '다이슨 코랄™ 헤어 스트레이트너'(Dyson Corrale™ straightener)도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인상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슨 헤어 케어 제품의 소비자 권장 가격은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44만9000원, 에어랩™ 스타일러 59만9000원, 코랄™ 헤어 스트레이트너 59만9000원이다.
sesang22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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