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냥이 위한 산타 온다…하림펫푸드, 더리얼 크리스마스 패키지 출시

더리얼 제품에 반려동물 위한 산타 코스튬 동봉

하림펫푸드 직원이 5일 서울 몰리스펫샵에서 반려견 콩이와 함께 '더리얼 크리스마스 산타가 올 거예요'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하림펫푸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하림펫푸드는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강아지, 고양이 사료 더리얼 크리스마스 '산타가 올 거예요'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림펫푸드에 따르면 더리얼은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 합성보존료 0%을 원칙으로 펫휴머니제이션(인간화 현상) 트렌드를 주도하는 브랜드다. 사람이 먹는 식재료만을 사용한다는 특징을 가진 제품으로 2017년 출시됐다.

더리얼 크리스마스 '산타가 올 거예요'는 반려동물을 위한 산타 코스튬이 동봉돼 있다. 랜덤으로 △국민관광상품권(100만원) △밀레니엄 힐튼 반려동물동반 숙박권(30만원 상당) △하림펫푸드 몰 쿠폰의 행운 랜덤카드 등이 들어있다.

하림펫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 모두가 힘들었던 한 해를 보냈다"며 "하지만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코스튬을 착장한 반려동물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고 행복한 날이 되길 바라는 의도에서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하림펫푸드 더리얼 크리스마스 '산타가 올 거예요'는 이마트 몰리스펫샵과 오프라인 전문 펫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하림펫푸드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오는 26일까지 해시태그 더리얼크리스마스로 코스튬을 착장한 강아지, 고양이를 수배하는 이벤트도 개최한다.

한편 2017년 최고급 원료를 사용해 사람이 먹어도 되는 수준의 안전성, 신선함, 균형 잡힌 영양 등을 구현한 휴먼그레이드 사료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 하림펫푸드는 지난해 전년 대비 5배의 매출로 급성장했다.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면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더리얼 크리스마스 패키지. 사진 하림펫푸드 제공 ⓒ 뉴스1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 동물 건강, 교육 등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도 기다립니다.

news1-100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