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딜러 한성차, 용답 서비스센터 주말·심야에도 사고 수리 지원
픽업&딜리버리 등…'패스트 트랙' 시스템 구축
AMG 전용 워크베이 및 인력 운영
- 조재현 기자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한성자동차는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용답 서비스센터의 '패스트 트랙'(Fast Track)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로도 알려진 한성차 용답 서비스센터는 지난 5월 서울 내 최대 규모(연면적 약 1만7713㎡)로 확장됐다. 한성차는 규모뿐만 아니라 고객편의와 혜택을 강화해 서비스의 내실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용답 서비스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서비스'다. 서비스 예약 다음날 서비스센터 방문이 가능하며, 서울 최대 규모의 워크베이(43개)와 함께 서비스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다. 정기점검과 간단한 소모품 교체 시 당일 인도가 가능하다.
사고수리 전담 서비스팀을 운영하고 있어 심야시간과 주말을 포함해 상시적인 입고 지원이 가능하다. 내년 6월까지 서울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고성능 AMG 차량 전용 워크베이 및 인력을 운영하는 것도 강점이다. 고객 커뮤니티인 'AMG 플레이그라운드' 멤버에게는 용답 서비스센터 전용 서비스 혜택 바우처를 제공하며, 수리 기간이 3주 이상 소요되면 AMG 차량을 대차로 제공한다.
용답 서비스센터는 진행 중인 2차 확장 공사를 통해 차량 번호 인식과 실시간 정비 현황 확인 등의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차 대표는 "용답 서비스센터는 고객 지향적인 관점에서 고객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는 빠르고 상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규모 확장과 더불어 뉴노멀(새일상)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ho8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