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비철협회, 철의날·비철금속의날 포상 신청 접수
신청 기간은 21일까지
- 박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한국철강협회는 오는 6월9일 제20회 철의 날을 맞이해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추천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철강협회는 지난 2000년 국민들에게 국가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철강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현대식 고로에서 쇳물이 처음 나온 날인 6월9일을 철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념행사와 유공자 포상하고 있다
포상대상은 철강제조 및 판매, 연구기관 등 철강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사람이다. 포상 부문은 철강경영발전, 철강무역통상, 철강 신수요 개발, 철강인사노무, 철강환경·안전·에너지, 철강기술 및 기능발전, 철강 정보화, 철강 자원재활용, 기타 철강발전부문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고 자세한 사항은 철강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비철금속협회도 오는 6월3일 제12회 비철금속의 날을 맞이해 유공자 포상을 추천받는다. 포상대상은 비철금속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비철금속산업 발전에 기여 및 공헌한 사람으로 신청 기간은 22일까지다. 포상 부문은 경영발전, 기술·신수요 창출, 기능직 부문으로 자세한 사항은 비철금속협회 홈페이지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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